귀찮은 건 놀레오한테.
중요한 건 소장님이.
놀레오는 SUBEX에 쌓이는 현장 데이터를 스스로 정리하고 요약해,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건설 AI 에이전트입니다.
서류 분류, 안전 이슈 정리, 데이터 검색처럼 매일 반복되지만 빠뜨리면 안 되는 일들을 놀레오가 처리합니다. 사람이 신경 쓸 시간을 줄여서, 정작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일반 AI는 답만 하고, 놀레오는 일까지 끝냅니다
건설 현장 업무에 맞춰진 AI 에이전트. 우리 현장 데이터로 답하고, 입력·분류·리포트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우리 현장 데이터로
인터넷이 아닌, SUBEX에 쌓인 우리 회사 실데이터 기반.
입력까지 끝냅니다
답변만 X. 분류·매칭·등록까지 직접 처리.
건설 실무에 맞춤
공사내역·노무비·공정률 용어를 알고 시작.
스스로 일합니다
정기 리포트, 일일 알림. 시키지 않아도 먼저 움직입니다.
역할
놀레오가 특히 잘하는 일
서류 정리, 이제 직접 안 해도 됩니다
"이거 일일이 옮겨 적고 있었어?" 공사내역서, 원청 양식, 세금계산서 같은 외부 서류를 SUBEX에 맞는 형태로 자동 분류해 넣어 줍니다. 항목 이름이 좀 달라도 알아서 매칭합니다.
퇴근 전 데일리 리포트,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오늘 현장 마무리, 내일 준비까지 한 번에." 퇴근 전에 현장에 남은 인원, 내일 날씨, 안전 유의사항 같은 걸 놀레오가 정리해서 보내줍니다. 매일 직접 쓰던 리포트를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숫자 흩어져 있어도 한 번에 비교
"이번 달 노무비가 왜 이렇게 올랐지?" 노무비, 자재, 공정률 같은 데이터를 SUBEX 안에서 모아 비교해 볼 수 있게 정리해 줍니다. 엑셀 여러 개 열어놓고 숫자 맞춰보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SUBEX 처음 쓸 때, 물어보면 바로 답변
"이거 어디서 입력하는 거야?" 처음 쓰는 사람이 헤매는 메뉴 위치, 용어, 입력 순서 같은 걸 물어보면 바로 알려줍니다. 매뉴얼 뒤적이거나 옆사람 붙잡을 필요 없이, 놀레오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작동 방식
놀레오와 일하는 두 가지 방식
평소엔 알아서 일하고, 필요할 땐 물어보면 됩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SUBEX 안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현장 데이터를 보고 알아서 알려줍니다
놀레오가 매일 현장 데이터를 점검하다가, 챙겨야 할 일이 보이면 먼저 알림을 보냅니다.
이번달 기성 수금내역 확인이 필요해요. 퇴근 전 확인 부탁드릴게요.
확인하러 가기 →현장 이름이나 부서로 물어볼 수도 있어요
전체 현장을 한 번에 조회하거나, 특정 현장을 골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지금 안전 이슈 있어?"
"나 구매팀인데 뭐 해야 돼?"
차별점
일반 AI와 뭐가 다른가요?
우리 현장 데이터로 답합니다.
일반 AI는 인터넷에서 가져온 정보로 답합니다. 놀레오는 SUBEX에 쌓인 우리 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보고 답하기 때문에, 현장마다 다른 답이 나옵니다.
입력까지 연결됩니다.
답변만 하고 끝이 아닙니다. 법인카드 전표, 홈택스 세금계산서 같은 외부 자료를 SUBEX 양식에 맞춰 직접 분류하고 넣어 줍니다.
건설 현장 업무에 맞춰져 있습니다.
공사내역서, 노무비, 공정률 같은 건설 실무 용어와 업무 흐름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대화가 됩니다.
구독 서비스에 맞춘 정기 리포트를 보내줍니다.
사용 중인 서비스에 따라 놀레오가 현장 데이터를 정리해서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작성해 줍니다. 직접 취합하고 정리하던 시간을 줄여줍니다.
놀레오, 우리 회사에 들어오면 뭐가 바뀔까?
명함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상담할레오가 우리 회사 업무를 분석해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흐름을 정리해서 보내드리고, 운영 규모 기반 맞춤 견적까지 함께 전송합니다.
* 명함 한 장으로 시작 · 진단 결과와 견적은 메일로 발송
